뉴시스
안중근 의사 유묵 보는 관람객
21일 경기 용인시 경기도박물관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된 안중근 의사의 유묵(遺墨·생전에 남긴 글씨나 그림)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한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큰 소리로 길게 탄식하며 일본의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는 의미의 유묵은 세로 135.5㎝, 가로 41.5㎝ 크기로 죽음을 앞두고도 흔들림 없던 안 의사의 기개와 역사관이 오롯이 담긴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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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 용인시 경기도박물관에서 일반에 처음 공개된 안중근 의사의 유묵(遺墨·생전에 남긴 글씨나 그림) ‘장탄일성 선조일본’(長歎一聲 先弔日本)을 한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큰 소리로 길게 탄식하며 일본의 멸망을 미리 조문한다’는 의미의 유묵은 세로 135.5㎝, 가로 41.5㎝ 크기로 죽음을 앞두고도 흔들림 없던 안 의사의 기개와 역사관이 오롯이 담긴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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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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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일반에 처음 공개된 장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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