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2024.7.9 뉴시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오는 14일 검찰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출석 거부 사유를 담은 공식 문서를 제출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여사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사유서에는 특정 정당의 공천 개입 의혹 조사가 강행될 경우 추측성 보도가 늘어나 조기 대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김 여사에게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14일 검찰청사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소환장을 발송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