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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평양 락랑지구의 락랑박물관에서 활쏘기 등 민속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수도의 모란봉과 련광정, 송화거리 등에서는 “이채로운 달맞이 풍경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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