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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청와대 관람객이 증가했다.
청와대 재단이 집계한 관람객 통계에서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1만8912명, 12월 3주 2만364명, 12월 4주 2만9213명으로 3주 동안 1만명(5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8일 오후 청와대를 찾은 방문객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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