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정부 세종청사의 모든 정문이 닫혔다. 오후 11시 30분 이후 정문으로는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한다.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는 “11시 30분 이후 정부세종청사의 모든 정문을 폐쇄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며 “정문으로는 다닐 수 없고, 회전문으로만 사람 출입이 가능하다. 모든 차량 진입은 통제됐다”고 밝혔다.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는 “11시 30분 이후 정부세종청사의 모든 정문을 폐쇄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며 “정문으로는 다닐 수 없고, 회전문으로만 사람 출입이 가능하다. 모든 차량 진입은 통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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