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365일 시간제 보육 확대

나주시, 365일 시간제 보육 확대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
입력 2024-10-04 04:31
수정 2024-10-0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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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월동에 3호점 개원 원도심까지 확대
빛가람동, 남평 3대권역 안심보육 구축
부모 긴급 대비 연중 무휴 돌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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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는 최근 송월동에 위치한 궁전어린이집에서 ‘365일 시간제 보육실 개원식’을 개최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는 최근 송월동에 위치한 궁전어린이집에서 ‘365일 시간제 보육실 개원식’을 개최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가 빛가람동, 남평에 이어 ‘원도심’ 3대 권역에 연중무휴 자녀 돌봄 시스템을 구축했다.

나주시는 최근 송월동에 위치한 궁전어린이집에서 ‘365일 시간제 보육실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엔 윤병태 시장, 이재남 시의회의장과 지역 도·시의원, 김귀순 어린이집연합회장, 최수정 궁전어린이집원장, 보육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부모의 긴급한 사정에 대비해 365일 평일과 주말 가리지 않고 저렴한 비용에 지정된 어린이집에서 미취학 아동을 돌봐준다

일과 가정의 조화, 저출생 극복,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 추진 해오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해 전남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빛가람동 킨더브레인 어린이집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남평어린이집을 2호점으로 개원했다.

새롭게 문을 연 3호점인 송월동 궁전어린이집은 지난 1일자로 운영에 들어갔다.

돌봄 서비스 대상은 나주시에 주민등록 또는 직장을 둔 부모의 ‘생후 6개월 ~ 미취학 아동’이다.

이인화 서울시의원, 개포동 242번 버스 증차·2413번 집중배차로 주민 교통 불편 개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인화 의원(국민의힘·강남3)이 개포동 일대 주민들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서울시 교통실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28일을 기점으로 개포동 노선인 242번 버스의 증차와 2413번 버스의 출퇴근대 집중 배차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중랑차고지~개포동을 운행하는 242번 버스는 기존 19대에서 20대로 1대 늘어나며, 배차간격도 기존 10~17분에서 9~17분으로 조정된다. 성수동~개포동을 운행하는 2413번 버스 역시 출근 시간대(06:30~09:30)와 퇴근 시간대(17:00~20:00) 운행이 강화돼 해당 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보다 1~2분 단축된다. 이번 운행 개편은 개포동 주민들이 겪어온 출퇴근길 버스 이용의 불편 사항을 접수한 이 의원이 서울시에 증차 및 배차 간격 조정을 강력히 건의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서울시 교통실이 해당 지역의 실질적인 교통 여건과 시민들의 이동 수요를 다각도로 검토하여 최종 운행 계획에 반영한 결실이다. 이 의원은 “주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작은 변화가 실제 생활에서는 큰 편의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개포동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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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은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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