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희진 기자
서울신문 신임 명희진 도쿄 특파원이 오는 16일 일본 현지에 부임해 김진아 특파원과 업무를 교대한다. 정치부, 사회부, 산업부 등에서 일한 명 특파원은 앞으로 일본의 정치·외교, 경제, 사회 등 현지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2024-09-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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