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피해 지원”…강원경찰청·새마을금고·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맞손’

“가정폭력 피해 지원”…강원경찰청·새마을금고·사회복지공동모금회 ‘맞손’

김정호 기자
김정호 기자
입력 2024-06-25 18:25
수정 2024-06-2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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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청과 MG새마을금고중앙회강원지역본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강원경찰청 1층 회의실에서 ‘고위험 가정폭력 피해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경찰청 제공
강원경찰청과 MG새마을금고중앙회강원지역본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5일 강원경찰청 1층 회의실에서 ‘고위험 가정폭력 피해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경찰청 제공
강원경찰청은 MG새마을금고중앙회 강원지역본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고위험 가정폭력 피해 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 강원지역본부는 새마을금고 강원지역협의회와 함께 가정폭력 피해 가정에 입원 치료비 1억원을 지원하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의료기관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하며 피해 가정을 돕는다.

한상기 새마을금고 강원지역본부 이사는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돕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했고, 유계식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상호 기관과 긴밀한 소통과 협업으로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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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강원경찰청장은 “한층 두터운 피해자 보호를 위해 두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을 보살펴 안전한 가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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