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음성군 제공.
양 지역 주민들이 더욱 쉽게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양 지역은 협약을 맺고 2022년부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있다. 이 플랫폼에선 양 지역 평생교육 기관들의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행사 관련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 신청도 가능하다.
음성군은 이 플랫폼을 통해 오는 22일부터 봄학기 디지털 교육 11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AI로 만드는 이미지 창작, 메타버스 체험, 디지털 시대 마케팅, 나도 웹툰 작가,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이다. 오는 30일부터 총 8주간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두 지자체 경계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음성군과 진천군이 공동 운영하는 충북혁신도시 공유평생학습관의 오는 7월 개관을 앞두고 디지털 강좌를 시범 운영하게 됐다”며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아동부터 노년까지 모든 세대에 맞춘 디지털 강좌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