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균 1000여대 방문…구청 주차난 해소
2월 중 24시간 운영…“‘섬김행정’ 출발점”
석촌호수 인근 ‘송파구청 제2주차장’ 위치도. 송파구 제공
송파구청 부설주차장은 1993년 구청사 건립 당시 조성되어 규모가 작고 시설이 낡아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총 146면(지상 47면, 지하 99면)의 주차공간이 있으나, 일평균 1000여대에 달하는 구청사 방문 차량에 비해 공간이 협소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오랫동안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온 구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각도로 방안을 모색했다”며 “석촌호수 인근 민영주차장을 운영하는 업체와 적극적인 협의를 거쳐 송파구청 제2주차장을 마련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 송파구 제공
이 밖에도 구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구정 방향인 ‘섬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청사 2층 재배치를 통한 전국 최초 ‘인허가민원 원스톱서비스’ 운영 ▲승강기 및 주차관제시스템 등 노후시설 교체 ▲대강당·체육관 등 주민 공용공간 환경 개선 ▲구청사 앞 잔디광장 조성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구청사는 구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시각에서 불편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청사가 구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