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청사 전경
천안시청사 전경. 서울신문DB
시에 따르면 자립 준비 청년의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자립 수당을 월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해 수당 금액을 현실화 한다.
자립 준비 청년은 아동양육시설·공동생활 가정·가정 위탁 등에서 생활하다 만 18세 이후 보호 종료된 청년이다.
기초생활수급 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의 사회진출 시 초기비용 마련을 위한 자산 형성 지원사업인 디딤씨앗통장의 가입 대상도 확대한다.
기존 가입 대상은 12~17세 아동이었으나, 보호아동과 같은 0~17세로 대상을 확대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