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들은 친구, 선생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겼다. 일부 졸업생은 아쉬움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덕수고 행당분교(특성화계열)는 올해부터 경기상고에 통폐합되며, 일반계열은 지난해 송파구 위례신도시로 이전했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면서 학생 수 부족에 시달리는 학교들은 지금보다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초·중·고 학령인구는 이미 100만명 아래로 떨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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