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언론인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3 외대 언론인의 밤’ 행사를 열고 박종현(마인어과 92학번) 세계일보 사회2부장과 김현우(일본어과 98학번) SBS 8시 뉴스 앵커에게 ‘올해의 외대 언론인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또 신임 회장으로 고대훈(프랑스어과 80학번) 중앙일보 기획취재국장을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고 연임 가능하다.
2023-12-2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