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AutoLand광주는 최근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서 기부금 전달했다.
기아 AutoLand광주은 1일 지역사회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 및 사랑의 행복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아 AutoLand광주는 지역사회 대표기업으로써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랑의 온도탑 첫 기부기업으로 참여하게 됐다.
김희준 기아 AutoLand광주 경영지원실장이 기부금 1억54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광주광역시의 사랑의 온도탑 모금 목표 금액은 50억7000만원으로 이날 기아의 기부로 광주광역시의 사랑의 온도탑은 약 3도가 올라갔다.
기아 관계자는 “기아 AutoLand광주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