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도봉, ‘언리얼+AI 활용’ 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 오픈

새싹 도봉, ‘언리얼+AI 활용’ 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 오픈

입력 2023-11-01 09:00
수정 2023-1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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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도봉캠퍼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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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사관학교는 새싹(SeSAC) 도봉캠퍼스에서 올해 12월 6일까지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자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한국실감메타버스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과정으로 거주지가 서울이면서 교육시작일 기준 비재직자인 경우 전액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미래 기술과 관련해 가치와 활용성이 높은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AI를 활용, 콘텐츠 개발자를 양성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구성됐다.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AI 기술을 활용한 슈팅 게임 개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적용한 네비게이션 길찾기 시스템 개발, 자신의 사진을 기반으로 딥러닝을 적용한 아바타 제작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새싹 도봉캠퍼스 관계자는 “이번에 수강생을 모집하는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자 양성 과정은 교육 수료 시점에서 취업가능한 상태로 셋업을 하는 것이 최대 목표”라며 “교육 과정을 통해 취업맞춤형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이력서·자소서 코칭 등을 통해 취업과 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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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도봉캠퍼스 제공
새싹 도봉캠퍼스 제공
새싹 도봉캠퍼스에서 진행하는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AI를 활용한 콘텐츠 개발자 양성 과정’을 수강하기 위해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새싹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SW혁신 인재의 양성과 적소공급을 위해 만든 청년취업사관학교의 브랜드다. SW인재 양성을 위해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이 SW개발자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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