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이철우 경북도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입력 2023-10-05 13:15
수정 2023-10-05 13: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

이미지 확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북도는 이철우 도지사가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지역개발학회가 후원한다.

경북에서는 이 도지사(광역단체장)를 비롯해 김창혁· 남영숙·이선희 경북도의원(광역의원), 조현일 경산시장(기초단체장), 김철수 포항시의원(기초의원) 등 6명이 수상했다.

이 지사는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지방정부 역할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정책 등을 개발·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방정부는 자율성과 책임성 하에 스스로 계획하고 현장 중심 통합행정을 추진하고, 중앙정부는 체제 유지 및 국가 미래 방향을 설정하는 지방분권형 국가경영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thumbnail -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올해 7회째인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등을 선정해 시상한다. 지금까지 총 37명에게 시상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