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헬기 구조활동.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3일 오전 11시 8분쯤 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저수지에서 민간 헬기 1대가 추락했다.
추락한 헬기에는 당초 2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기장 1명만 탄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헬기는 홍익항공 AS-350(6인승) 기종으로, 포천지역 산불 방재 훈련 중 담수 작업을 하다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헬기는 현재 저수지 물속에 잠긴 상태다. 저수지 깊이는 수심 10∼13m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잠수부 2명 등 인원 67명과 장비 26대를 동원해 구조활동을 진행 중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