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기자
슬그머니 다가오는 가을
28일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외벽 광화문글판에 신달자 시인의 ‘가을 들’에서 가져온 글귀가 게시돼 있다. 교보생명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가을 들판처럼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2023-08-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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