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나면서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제일시장에서 이동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제일시장에서 이동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2023.7.27. 도준석 기자
한국노총 관계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화양제일시장에서 이동 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2023.7.27.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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