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빈소에 놓인 고 이지수의 영정

[포토] 빈소에 놓인 고 이지수의 영정

입력 2023-07-12 15:13
수정 2023-07-1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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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빅리그’가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이지수(30)의 사망에 애도의 뜻을 전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누구보다 웃음에 진심이었던 코미디언 이지수님을 코미디 빅리그는 기억합니다”라며 “당신의 웃음에 대한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흑백 필터가 더해진 이지수의 생전 셀카와 함께 ‘하늘의 별이 된 코미디언 이지수님을 추모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겼다.

이지수는 지난 11일 3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가족, 동료들은 큰 슬픔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신화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6시40분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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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수는 1993년생으로 윤형빈 소극장 출신의 코미디언이다. 지난 2021년 tvN ‘코빅’을 통해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지수는 ‘코빅’에서 ‘오동나무엔터’ ‘코빅엔터’ ‘취향저격수’ ‘주마등’ ‘나의 장사일지’ 등의 코너에 출연했으며, 특히 ‘수틀린 우먼 파이터’의 피낫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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