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회식이 13일 오후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변화, 희망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전북도 제공
13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회식은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알리는 차별화된 공연으로 꾸며졌다. 전 세계에서 온 참가 선수들이 경기장에 등장, 5개 시군에서 올라온 노상 놀이 50명과 함께 본부석을 지나며 경기장을 행진했다.
13일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회식에서 참가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열린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회식에 현정화 감독,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북도 제공
김관영 대회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생활체육인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서로의 역량과 경험을 나누고, 화합과 즐거움을 통해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한 전라북도의 새로운 변화의 모습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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