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슬아슬’ 아찔한 서커스 공연

[포토] ‘아슬아슬’ 아찔한 서커스 공연

입력 2023-05-04 14:38
수정 2023-05-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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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어린이날인 5일 강풍을 동반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주요 행사를 취소 또는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핑크퐁과 함께하는 ‘책읽는 서울광장’ 어린이날 특별행사는 6∼7일로 하루 미뤄 개최한다.

6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9m 크기의 대형 핑크퐁과 사진찍기,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5일 체험행사와 플리마켓(벼룩시장)을 전면 취소한다. 그 외 상당수 프로그램은 6∼7일로 일정과 시간을 변경한다.

시 관계자는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불가피하게 일정을 변동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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