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의회, 6일부터 임시회

천안시의회, 6일부터 임시회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3-04-05 17:01
수정 2023-04-0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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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전경. 서울신문DB
천안시의회 전경. 서울신문DB
충남 천안시의회는 6일부터 21일까지 제25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제1회 추경안 의결 등을 처리와 함께 탄소중립·녹색성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례안, 장기 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한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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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천안시 스마트스쿨존 구축제언(김미화 의원) △김시민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충렬사 건립제안(유영진 의원) △입장천 친수구역 수변공원 조성에 대한 제언(육종영 의원) 등의 5분 발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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