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원도심 도시확장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환지예정지 지정일은 2023년 3월 29일로, 환지예정지가 지정되면 종전 토지소유자 및 임차권자 등은 환지예정지 지정의 효력발생일로부터 환지처분이 공고되는 날까지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종전의 토지는 사용하거나 수익할 수 없다.
사업대상지는 인근에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아산IC), 풍기역(가칭), 아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지구 중앙 근린공원에 교육시설(유치원·초·중학교)과 온양천과 연계한 수변공원, 모종샛들지구~풍기역(가칭)~이순신체육관을 잇는 녹지 축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시는 4월 중 일반환지 잔여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 대상 추가 환지를 진행하고 공동주택 체비지 우선 매각을 통한 사업비를 확보해 2026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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