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 문화행사
4월 1일 남해대교 차량 통제.
경남 남해군은 노량 앞바다 주변 아름다운 경관과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꽃피는 남해’ 문화이벤트가 오는 31일~4월 1일 이틀간 남해대교 일원에서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경남 남해군 남해대교 주변 풍경. 남해군 제공
31일 저녁에는 전야제와 개막식이 열려 최근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화제가 된 남해출신 가수 하동근을 비롯해 퓨전국악팀 등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 이어 오후 7시20분부터는 해상유람선에서 남해대교를 배경으로 불꽃을 쏘는 불꽃놀이가 펼쳐쳐 아름다운 벚꽃과 바다위 화려한 불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밤 풍경이 연출될 예정이다.
경남 남해군 남해대교 주변 풍경. 남해군 제공
꽃피는 남해 행사 안내 홍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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