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22-11-13 15:23
수정 2022-11-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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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에서 밤 사이에 내린 많은 비의 영향으로 서울시와 인천 일부 지역에서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짧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린 데다 길거리에 쌓여있던 낙엽이 도로 옆 배수로를 막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사후 대응은 늦어… 먼저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일 열린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과밀학급 지원체계, 학생 도박·마약 예방, 직업계고 졸업생 진로관리 등 서울교육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박 의원은 획일적인 과밀학급 분류 기준을 폐지하고, 학급당 학생 수나 지역별 증가 추이 같은 객관적 지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과밀 정도에 따라 지원의 우선순위와 규모를 차등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선제적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학교의 수동적인 신청 방식에만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적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처럼 학생 증가가 확실시되는 지역은 문제가 터진 뒤 수습하는 사후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 입주 계획과 학령인구 변화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교육청이 먼저 부지를 발굴하고 필요한 학교 설립을 주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이와 함께 과밀학교와 과소학교의 여건을 함께 살펴 유휴교실을 늘봄이나 돌봄 등에 탄력적으로 활용하고, 과밀지역에는 모듈러 교실 등 다양한 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별 지원·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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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강서구와 동작구, 양천구 등 일부 도로와 인도에 물이 빠지지 않는다는 신고가 다수 들어왔으며 은평구에서는 일부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했다. 인천의 경우 이날 오후 8시 12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침수됐다는 신고가 200건가량 들어왔다고 인천소방본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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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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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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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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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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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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