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서울포토] 서울·인천 곳곳 낙엽에 침수 피해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22-11-13 15:23
수정 2022-11-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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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오후에서 밤 사이에 내린 많은 비의 영향으로 서울시와 인천 일부 지역에서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짧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린 데다 길거리에 쌓여있던 낙엽이 도로 옆 배수로를 막아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던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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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방재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강서구와 동작구, 양천구 등 일부 도로와 인도에 물이 빠지지 않는다는 신고가 다수 들어왔으며 은평구에서는 일부 주택이 침수돼 주민들이 대피했다. 인천의 경우 이날 오후 8시 12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침수됐다는 신고가 200건가량 들어왔다고 인천소방본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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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고양시 도로에서 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트위터 @YEONFEE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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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천안 천호지 단대호수 부근 침수피해를 입은 시민
(출처 : 인스타그램 art_ro_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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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인천 도림동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인스타그램 yoon_seo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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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강서구의 한 도로가 침수 된 모습.
(출처 : 트위터 @turnip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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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12일 밤새 집중호우로 안국역 부근 도로 침수 등 피해 속출하였다.
(출처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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