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앱 ‘수무늬’로 위조 판별 가능 우표발행
대금과 천마총 관모 소재로 1000원 2530원 판매
가까운 우체국, 인터넷 우체국서 구매 가능
위조여부 바로 알 수 있는 우표 발행
우정사업본부 제공
우정사업본부는 이번에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에서 위조 여부를 바로 확인 가능한 일반우표 2종을 오는 11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대금과 천마총 관모를 소재로 한 이번에 발행되는 일반우표는 각각 1000원, 2530원이다.
위조 감별을 위한 국내 독자적 기술이 적용된 이번 우표는 한국조폐공사가 만든 스마트폰 전용앱 수무늬로 찍으면 위조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특수 보안패턴이 적용돼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수무늬앱으로 보면 우정사업본부 로고가 확인되는 방식이다.
위조 판별 우표, 대금과 천마총 관모
우정사업본부 제공
기념우표는 가까운 우체국이나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