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안내를 받고 있다. 2022.10.6 연합뉴스
이날 신규 확진자 1만 7654명 가운데 국내 발생 환자는 1만 7593명이다. 나머지 61명은 해외 유입 확진자였다.
발생 추이를 보면 1주 전(2일 0시 기준)보다 5924명 감소했다. 지난 2일 0시 기준 확진자는 2만 3578명이다. 전날 1만 9431명에 비해서는 1777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305명으로 전날 대비 18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29명으로 전날 대비 3명 감소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8675명으로 치명률은 34일째 0.11%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