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뒤로 보이는 설악산 울산바위. 서울신문DB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27분쯤 A씨는 울산바위 문리대길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중 20m 아래로 떨어졌다.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한 당시 A씨는 이미 숨져 있었다.
A씨는 공단으로부터 허가를 받고 등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문리대길은 울산바위의 대표적인 암벽등반 코스로 안전을 위한 확보물이 없어 추락 위험이 큰 장소로 알려져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