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현대 포퓰리즘-유럽과 한국’(정병기(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외 4인 저, 2021년), 영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양천수 교수의 ‘삼단논법과 법학방법’와 공저자로 참여한 ‘데이터와 법’, 법학전문대학원의 양종모 교수가 펴낸 ‘인공지능과 법률 서비스 분야의 혁신’ 등이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 분야 연구 및 저술활동 활성화 도모를 위해 매년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학술 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총 3003종이 신청하였고, 300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수요 조사를 거쳐 전국 대학도서관 및 공공도서관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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