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국 경찰서장회의 응원 메시지

[포토] 전국 경찰서장회의 응원 메시지

김태이 기자
입력 2022-07-23 18:42
수정 2022-07-2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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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경찰조직 내부 반발이 거센 가운데 이 문제를 논의할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23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열렸다.

사상 초유의 총경급 결집에 윤희근 경찰청장 후보자(현 경찰청 차장) 등 경찰 수뇌부가 전국 총경급 이상 간부들에게 이메일 등을 보내 만류했지만, 회의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이날 50여 명이 현장에 직접 참석했으며, 온라인으로도 14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장인 최규식홀 앞에는 총경급 이상 경찰관 350명이 보낸 무궁화 화분이 놓이기도 했다.

회의 시작 1시간 전부터 회의장 주변에는 경찰 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모여들어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보냈다. 회의장 주변엔 지지를 나타내는 화환들도 빼곡히 들어섰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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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협 관계자 100여 명은 ‘그대 선 이 자리, 경찰의 미래’, ‘경찰국 설치 반대를 위한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적극 지지합니다’, ‘행안부 경찰국 신설 절대 반대’ 등 글귀가 적힌 현수막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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