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고령회원 위한 위로행사 참석[서울보훈대상]

27년간 고령회원 위한 위로행사 참석[서울보훈대상]

입력 2022-06-21 20:04
수정 2022-06-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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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미망인 송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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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기씨
송정기씨
송정기(79)씨는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서울특별시지부 도봉구지회장이다. 1995년부터 현재까지 총 348회에 걸쳐 2400명가량의 고령회원 및 불우회원을 위한 위로·위문 행사를 빠짐없이 챙겨 왔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인강원 장애 어린이들을 위해 생필품 및 학용품을 지원했다. 1997년부터 2017년까지는 국경일을 맞아 가정 및 차량 태극기 달아 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전몰군경 유족을 위해 국회를 찾아 보상금 인상 등을 건의하기도 했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사당1동 먹자골목 ‘서울 달빛야장’ 사업 선정 쾌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동작4, 국민의힘)은 서울시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 시범상권 6곳에 동작구 사당1동 먹자골목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사당1동 먹자골목이 이번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평가에 동행하는 한편, 사당1동 상인들 및 관계 공무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상권의 강점과 사업 추진 필요성을 전달하는 등 노력을 펼쳤다. ‘서울 달빛야장’ 사업은 지역별 야장을 야간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안전하고 매력적인 야간명소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보행·위생환경 개선, 경관조명, 상권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 주민-상인 간 상생협약과 협의체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상권당 최대 20억원 규모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달빛야장 조성사업에는 15개 자치구에서 총 19개 상권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자치구 공모와 1차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상권을 압축한 뒤, 전문가 5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면밀한 평가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평가단 50명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 최종 평가를 거쳐 최종 시범상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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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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