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당선인 광주시장직인수위 공식 출범

방세환 당선인 광주시장직인수위 공식 출범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2-06-10 17:59
수정 2022-06-10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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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앞줄 왼쪽 5번째) 광주시장 당선인이 10일 시장직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장직인수위 제공
방세환(앞줄 왼쪽 5번째) 광주시장 당선인이 10일 시장직인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시장직인수위 제공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당선인의 시장직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인수위는 이상택 전 광주시의회 의장을 위원장, 김한섭 전 포천시 부시장을 부위원장으로 4개 분과에 15명으로 구성됐다.

또 11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해 전문성을 더할 방침이다.

인수위는 다음 달 20일까지 기획·예산·자치행정, 교육·복지·문화, 산업·경제·교통, 도시·환경 4개 분과별로 역할을 나눠 당선인의 공약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새로운 시정 목표를 수립하게 된다. 인수위는 또 시장 취임행사 준비 등의 역할도 맡게 된다.

방 당선인은 “각계각층의 전문가를 비롯해 시민활동가와 행정 경험이 많은 분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에게 꿈을, 청년들에게 기회를, 어르신께 복지를 제공하는 3대가 행복한 광주를 만드는 일에 튼튼한 초석을 놓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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