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2도 화상 치료중
어린 자녀 2명은 퇴원
경기 안성경찰서 전경.
A씨는 전날 오후 9시 10분쯤 안성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60대 어머니와 어린 자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와 두 자녀는 퇴원했으나, A씨의 어머니는 2도 화상 등의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A씨가 술을 마신 상태에서 범행한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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