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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설공단도 설 연휴 기간인 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용미리·승화원 등 서울시립묘지 5곳의 실내 봉안당을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간 셔틀버스도 운영하지 않으며, 성묘 인원은 6인으로 제한한다.
공단은 설 연휴 기간 시립 장사시설 성묘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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