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우수사례 선정

대구대,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우수사례 선정

한찬규 기자
입력 2021-12-29 14:42
수정 2021-12-29 14: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구대가 교육부의 대학기관평가인증 인정기관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3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을 획득함과 동시에 우수사례로도 선정됐다.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은 대학이 정부로부터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기본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공인받는 절차로, 그 결과를 사회에 공표함으로써 사회적 신뢰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대는 교육목표와 인재상에 부합하는 학습성과 제고를 위한 교과 및 비교과 과정은 물론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학생의 선택권을 위한 부·복수·다전공제도가 체계적으로 구축돼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인 발달장애인을 위해 고등교육, 의사소통 지도 및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K-PACE 운영 사례는 중앙대와 함께 기관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올해 대학기본역량진단과 대학기관평가인증 2개의 평가에서 모두 좋은 결과를 얻게 됨에 따라 대구대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