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957명 확진…전날 대비 174명 적어

[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957명 확진…전날 대비 174명 적어

이보희 기자
입력 2021-10-24 18:44
수정 2021-10-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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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마지막 사회적거리두기 첫 주말인 23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21(서울 ADEX)’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아덱스 2021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3일 이내 음성 확인자에 한해 일반인의 입장을 이날 하루 허용했다. 2021.10.23 뉴스1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마지막 사회적거리두기 첫 주말인 23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21(서울 ADEX)’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아덱스 2021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3일 이내 음성 확인자에 한해 일반인의 입장을 이날 하루 허용했다. 2021.10.23 뉴스1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74명 적은 수치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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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이 지난 23일 70%를 넘어선 가운데,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1357명으로 3주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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