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957명 확진…전날 대비 174명 적어

[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957명 확진…전날 대비 174명 적어

이보희 기자
입력 2021-10-24 18:44
수정 2021-10-2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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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마지막 사회적거리두기 첫 주말인 23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21(서울 ADEX)’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아덱스 2021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또는 3일 이내 음성 확인자에 한해 일반인의 입장을 이날 하루 허용했다. 2021.10.23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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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74명 적은 수치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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