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06명 추가…사망자도 1명 발생

인천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06명 추가…사망자도 1명 발생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1-10-23 15:35
수정 2021-10-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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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지난 22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 추가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은 82명,주요 집단감염 관련 확진이 3명이며 나머지 21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32명, 부평구 23명, 남동구 13명, 연수구 12명, 강화군 8명, 서구 7명, 동구·계양구 각 4명, 중구 3명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천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8426명이다.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구 어린이집2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지난 12일 첫 확진 발생 이후 누적 관련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어났다.

또 중구 건설회사와 남동구 의료기관3 확진자가 1명씩 늘어나 누적 관련 확진자도 각각 27명,43명으로 늘어났다.



이밖에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환자 1명이 숨져 누계 사망자는 10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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