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방향제 제조 공장서 불…2명 부상

화성 방향제 제조 공장서 불…2명 부상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21-10-19 13:58
수정 2021-10-19 13: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일 오전 10시 25분 경기 화성시 팔탄면의 한 방향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50여 명과 장비 30여 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10분쯤 큰 불길을 잡고 진화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2명이 다쳤다.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