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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대신 남긴 쓰레기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4일 강원 강릉시 한 해변의 공터에 관광객과 차박하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강릉 연합뉴스
강릉 연합뉴스
2021-10-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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