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학폭 논란’ 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진출 확정

[속보] ‘학폭 논란’ 이재영·다영 자매, 그리스 진출 확정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1-09-29 21:45
수정 2021-09-29 21: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FIVB, 이재영·다영 자매 이적 동의서 발급

학창 시절 운동부 폭력 사건이 최근 불거진 이재영, 이다영(왼쪽)이 지난해 10월 경기에 출전한 모습. 2021.2.14 연합뉴스
학창 시절 운동부 폭력 사건이 최근 불거진 이재영, 이다영(왼쪽)이 지난해 10월 경기에 출전한 모습. 2021.2.14 연합뉴스
국제배구연맹(FIVB)이 이재영·다영(25) 쌍둥이 자매의 국제 이적동의서(ITC)를 직권으로 승인했다. 이에 자매의 그리스 여자배구리그 진출도 확정됐다.

학창 시절 폭력(학폭) 가해 논란으로 2020-2021시즌 후 흥국생명에서 사실상 쫓겨난 이재영·다영 자매는 국외 에이전시를 통해 계약한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쌍둥이 자매는 FIVB가 승인한 ITC를 근거로 조만간 그리스 대사관에서 취업비자를 받으면 다음 주쯤 출국해 새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