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춘천 연합뉴스
수북한 가을 옥수수… 쌓여가는 수확의 기쁨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추분인 23일 강원 춘천시 사북면 오탄리의 한 농가에서 농민들이 수확한 옥수수의 껍질을 벗기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춘천 연합뉴스
춘천 연합뉴스
2021-09-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