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308명 확진…어제보다 140명↓

[속보] 오늘 오후 6시까지 1308명 확진…어제보다 140명↓

최선을 기자
입력 2021-08-28 18:52
수정 2021-08-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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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요일보다는 35명 많아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30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48명보다 140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토요일(21일)의 오후 6시 집계치 1273명보다는 35명 많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925명(70.7%), 비수도권이 383명(29.3%)이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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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600명대, 많으면 17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345명 늘어 최종 1793명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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