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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시작 30분만에 대기인수 240명
코로나19 확진자가 연휴에도 1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사람이 대기표를 들고 있다. 2021.8.1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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