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속보] 오후 9시까지 신규확진 1415명...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임효진 기자
입력 2021-08-08 22:06
수정 2021-08-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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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는 계속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1.8.8 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1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69명보다 154명 적지만, 지난주 일요일(1일) 중간집계 1159명과 비교하면 256명 많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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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415명 자체는 이미 일요일 기준 최다 기록이다. 직전의 일요일 최다 기록은 2주 전 일요일(7월25일, 발표일 기준 7월26일)의 1318명으로, 이보다 97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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