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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거리두기와 사적 모임 인원 제한 조치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가가호호 함께기도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1. 8. 8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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