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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등 47명 전수 검사
공무원 A씨는 전날 어머니가 확진되며 진단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서현1동행정복지센터를 이날 하루 임시폐쇄한 채 직원과 사회복무요원, 일자리 사업근로자 등 47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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