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인사말하는 오세훈 시장

[서울포토]인사말하는 오세훈 시장

오장환 기자
입력 2021-05-11 15:54
수정 2021-05-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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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성인지·성적 괴롭힘 등 폭력예방 특별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 5. 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성인지·성적 괴롭힘 등 폭력예방 특별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 5. 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1년 상반기 성인지·성적 괴롭힘 등 폭력예방 특별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 5. 11

임규호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 누적적자, 이대론 못 버텨”… 서울·경기·인천 통합 광역교통망 제안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구2)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분절된 운영구조와 재정분담 문제를 지적하며 “요금·환승 중심의 통합을 넘어 운영과 재정 책임까지 아우르는 실질적인 광역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정책토론회에서 “1974년 문을 연 수도권지하철은 올해로 52살이 넘었다. 우리는 24개 노선에 600백여개 역을 보유한 세계적인 메가톤급 교통망을 구축했다”면서 “2600만 수도권 주민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행정구역은 달라도 매일 경계를 넘나들며 하나의 생활권을 이룬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 의원은 교통행정과 운영체계가 여전히 지자체별로 분절되어 있어, 불필요한 행정 낭비와 막대한 재정 손실로 이어지고 있으며 누적적자만 이미 수십조 원에 이르는 현실을 꼬집었다. 이날 토론회에선 “서울교통공사가 수도권 광역교통의 핵심 운영기관임에도 서울시가 출자한 공기업이라는 한계에 놓여있다. 경기-인천 수도권 주민의 교통이동권 대부분을 보장하면서도 그에 필요한 재정 역시 독자적으로 책임지며 누적적자만 20조가 넘는 빚더미에 앉아있어 못 버틸 지경”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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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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