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입력 2021-04-16 02:20
수정 2021-04-1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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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오늘 세월호 7주기… “여전히 친구들이 보고 싶어” 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 기억저장소’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 문이 추모객들을 기다리며 활짝 열려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세월호 참사 7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경기 안산시 ‘4·16 기억저장소’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의 교실 문이 추모객들을 기다리며 활짝 열려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1-04-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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