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입력 2021-04-08 22:34
수정 2021-04-09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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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재임 때 착공했던 서울시청 신청사로 첫 출근하는 오세훈 시장 4·7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온 오세훈 시장이 8일 광화문 신청사에 출근하는 도중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처음으로 본인이 공들였던 광화문 신청사에 첫발을 들였다. 그는 신청사 건립 공사 중인 2011년 8월 26일 무상급식 투표 부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났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4·7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되면서 10년 만에 서울시로 돌아온 오세훈 시장이 8일 광화문 신청사에 출근하는 도중 시민들을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처음으로 본인이 공들였던 광화문 신청사에 첫발을 들였다. 그는 신청사 건립 공사 중인 2011년 8월 26일 무상급식 투표 부결로 시장직에서 물러났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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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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